아티스트명 : K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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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는 KOrean STudents Abroad의 약자입니다

1986년에 미국 워싱턴 근교에서 홍정길 목사님과 이동원 목사님, 두 분이 주도하여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때는 KOREAN STUDENT IN AMERICA였습니다. 그러나 유럽, 러시아, 일본 등지로 코스타 운동이 확산되어 가면서AMERICA가 ABROAD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현재 11곳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수련회가 열리고 있으며, 7,000여명 정도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KOSTA는 유학생 선교운동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15만 여명의 유학생이 나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점점 캠퍼스 전도가 어려워져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학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가난해진 마음으로 준비된 그들은 분명히 복음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옥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실제로 KOSTA를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한 학생들이 매년 참석자의 15% 이상 된다는 사실은 무척 고무적입니다. KOSTA는 유학생들을 향한 전도 운동일 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 고달프고, 정서적으로 메마르며,영적으로 갈급 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이 회복되고 치유되도록 돕습니다.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 가운데 회복되어지는 유학생들을 바라보는 것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감동이 있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회복되어지고 치유되어진 학생들은 이제 말씀 안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지고 새롭게 그들이 공부하는 분야를 바라보고 해석하며 그들이 앞으로 연구하고 일하는 영역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겠다는 비전들을 갖게 됩니다.
그전까지 왜 공부해야 되는지 모르고 막연한 기대 속에 달려왔던 학생들,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욕심 속에 파묻혀 있던 학생들이 복음으로 조국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로 작정 하고 결단하는 모습을 KOSTA 집회 현장마다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교적 목표를 가지고 KOSTA는 각 지역에서 1년에 한 번씩 수양회를 개최합니다. 3박 4일 혹은 4박 5일 동안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세미나에 참여하며 기도하고 찬양하는 가운데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인생의 전환점(Turning Point)을 경험하게 됩니다. KOSTA는 아주 무식한 수련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어른들 눈에는 날라리로 밖에 보이지 않는 젊은 학생들이 이런 스케줄에도 불평 없이 열심히 참여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말씀을 더 듣고 싶어하는 모습은 정말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KOSTA에서는 강사님들도 이 무식한 스케줄에 다 참여한다는 사실입니다.


KOSTA가 가능한 것은 무엇보다도 강사님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섬김이 있기 때문입니다.
KOSTA의 모든 강사님들은 강사료를 받지 않습니다. 비행기표도 자비량이구요. 심지어 헌금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현재 KOSTA에는 약 100여 명의 강사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KOSTA의 모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강사님들의 모습은 참 감동적입니다. 본인의 시간이 끝나도 계속 다른 강사님들의 말씀을 학생들과 함께 들으며 잠시 쉬는 시간에는 밀려오는 학생들과 상담을 하십시다. 어떤 때는 새벽 2-3시까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학생들이 상담을 요청하지만, 싫은 기색을 보이거나 거절하시는 분은 한 분도 없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전하고 싶어하시는 강사님들을 뵐 때 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각 지역에서 KOSTA를 섬기는 간사님들과 지역 교회의 목사님들의 헌신 또한 강사님들 못지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그저 청년 학생들이 은혜 받고 변화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몇날며칠 밤을 꼬박 새우며 일하는 그들의 섬김과 열정이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는 곳,그곳이 바로 KOSTA입니다.


유학생들은 조국의 근대화와 더불어 한국이 발전되어 오는 과정속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했습니다.일부 부정적인 모습도 있긴 했지만, 지금도 유학생들은 한국사회에 가장 우수한 인력들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장차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말씀으로 무장된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의 잘못된 관념들에 온 몸으로 저항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흘러 넘치는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일꾼들이 된다면, 참으로 교회는 갈라지고 곪은 이 나라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가능성들을 여러 곳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KOSTA 출신들이 한국의 여러 대학에서 존경 받는 교수로 기독학생운동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얘기들을 종종 듣게 됩니다.
연변과기대와 한동대의 교수진들 중 상당수는 KOSTA에서 결단한 사람들입니다. 참여연대, 경실련, 기윤실, 남북나눔운동 등의 실무진들 가운데 KOSTAN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장차 북한 땅에 복음 들고 들어가 무너진 북한 사회를 재건해 낼 일꾼들도 KOSTA에서 나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KOSTA는 일관되게 유학생 사역에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적 특성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민 1.5세, 2세들까지 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심지어 남미KOSTA는 00% 이민자들이 참석하는 KOSTA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련회 기간 중에 열리는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이민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은혜 받고 재충전되는 모습을 봅니다. 특별히 남미, 러시아, 중국 등에서는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매년 이 수련회를 기다립니다.
이제 KOSTA는 단순히 수양회의 기능을 넘어서 전세계 한인교회와 선교단체, 크리스챤 기업과 대학, 그리고 한국교회를 묶는 놀라운 NETWORK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일은 KOSTA가 순수하게 복음적 열정으로만 뭉친 연합사역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KOSTA는 교단과 교파, 목회자, 평신도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한국교회의 가장 성공적인 연합사역의 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교회에 한국 교회가 내놓을 수 있는 가장 독특한 선교 모델이기도 합니다. 이미 미국 KOSTA가 열리는 시카고 휘튼 대학에서는 올해부터 KOSTA를 본딴 중국 유학생 수련회가 열리게 됩니다. 또한 몽골 유학생들의 모임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에서는 작년부터 추석 때 한국에 와 있는 중국 유학생 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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