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명 : 최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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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폐교된 분교(교무실까지 교실이 8개)를 개조하여 <갈릴리 마을>이란 문패를 내걸고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방문자들을 섬기고 있다.
문서사역. 음악사역
대학 3학년 2학기 때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헌신하였고 졸업하면서 CCC 회관에서 바로 정기찬양집회를 가졌다. 그 때 회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을 시작하였다.
대구지역 선교단들을 모아서 연합으로 복음성가 대축제를 가졌고
그 때 모인 리더들이 주축이 되어서 종합선교 '찬미'를 만들게 되었다.

최첨단 컴퓨터 시대에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손으로 악보를 그려내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우선은 컴퓨터라는 문명화된 문화를
거부해야 하는 미련함이 있어야 하고,
1500곡이나 되는 악보를 일일이 손으로 그려내야
하는 억척스러움이 있어야 한다.
억척스러움 뿐이겠는가?
자로잰 듯한 오선지, 그 위에 컴퓨터로 그린듯한 음표,
천편일률적으로 글씨를 옮겨적으려면
섬세하고 치밀해야 한다.
그리고 그 많은 시간을 책상위에
앉아 있을 수 있는 끈질김과 인내력도 필요하다.
이 모든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최용덕이다.
이 한사람의 고집스러운 기질로
태어난 찬미예수시리즈 악보와
13년 동안 한번도 거르지 않고 매월 펴내는 쪽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이
오랜세월(지금까지도) 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잔잔한 파문과 도전을 던져주었다.
그리고 그가 만든 노래들 “나의 등뒤에서”는 한국교회의 히트곡으로 자리하였고,
“가서 제자삼으라”는 한국교회의 젊은이들에게 선교를
향한 소망을 품게 하였다. “낮엔 해처럼...”, “오 신실하신 주” 등 그가 만든 노래들은
김석균, 최덕신이 만든 노래들과 함께
한국교회에서 가장 널리 애창되고 있다.
크리스천들이라면 한 번쯤 만나고 싶어했을 사람 최용덕.
그를 20세기 한국가스펠을 이끈 사람들 네 번째 손님으로 초대하였다.
그는 현재, 폐교된 분교(교무실까지 교실이 8개)를 개조하여 <갈릴리 마을>이란 문패를 내걸고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방문자들을 섬기고 있다. 문서사역과 악보사역을
여전히 진행하면서...

1961년 12월 25일생
1987년 3월 회지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시작
1987년 12월 찬미 결성
C.C.C. 나사렛 형제들
1987-1993년 종합문화선교 찬미 대표간사
1987-1999년 현재까지 월간 쪽지「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발행인
성가악보집「찬미 예수」편 저자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일어나 걸어라 등 성가 작사, 작곡자
1996-1999 현재, 사역 공동체「어부동 갈릴리마을」대표

출시/참여 앨범
야곱의 축복
최용덕 Best 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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